* 서가산책 공식 주소 : www.seoga.com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書架散策 (서가산책)의 모든 정보는 모든이에게 열려있습니다.
다만, 개인적 뉴스 사이트다보니 검증이 되지 않은 내용이나 개인적 관심사에 기반한 내용이 있음에 주의해 주시고. 나름대로 감안해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게시물 재배포에 대해서는 뉴스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열려 있습니다. 그 외의 것은 퍼가기 버튼이 있을지라도 개인용의 비공개 스크랩용으로만 쓰시고 재배포를 위해선 저한테 별도로 허락을 받아 주세요.
링크 배너를 필요로 하시는 분은 다음을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이즈가 허락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200x40으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www.seoga.com/banner.jpg
<< FAQ 모음 >>
Q: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A: 소개랄건 없고, 처음에 관심있는 정보를 모아서 개인용 메모장을 만들기 시작해서 어케어케 나온 페이지입니다.
머리가 나쁘다보니 블로그를 메모지 대신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체로 이 정보에서 다루는 영역은 제가 관심있는 영역에 한합니다. 전 언론사 입장에서 이걸 만들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관심없는 대표적인 영역 - 대표적으로 동인계나 피규어나 걸게임 등 - 에 대해서는 해외 토픽에 걸릴만한 아주 이상한 녀석이 출현해서 (실사 합성 걸게임 같은...) 그런 것도 나오네... 싶은 것 이외에는 다루지 않습니다.
비슷하게, 내가 관심없는 작품의 정보에 대해서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추가로 해외토픽류의 잡기도 좀 올립니다. 재미있으니까.
Q: 퍼가도 됩니까?
A: 서평 등 글을 적는 포스트는 허락 없이 퍼가실 수 없습니다만...
정보라고 해서 링크 위주의 단신 페이지는 저 스스로도 퍼서 만든 페이지입니다. 따라서 그것만 유의하신다면 특별히 제한 없습니다.
다만, 되도록 퍼가실때 나름대로 편집을 해주세요. 올리시는 분도 나름대로 관심사가 있으실텐데, 그대로 퍼가시면 웬지 재미 없지 않습니까?
참고로, 오시면 최소한 어디로 퍼갑니다 하고 덧글이나 안부게시판에 한줄씩만 멘트 부탁드립니다. 이런 계기로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분들을 찾고 싶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라면 이웃 등록이나 외부 블로그를 쓰신다면 트랙백으로 연결을...)
덤으로 출처 적어주시면, 저도 만드는데 신나서 더 열심히 뭔가 찾아볼지 모릅니다.
Q: 믿을 수 있습니까?
A: 기사화된게 아니라면 소문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믿거나 말거나입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되도록 근거가 희박한 내용은 배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정도는 감으로 판단합니다만. 대강 이바닥 돌아가는 생리가 있기 때문에, 이거다 싶은 것은 대체로 그렇게 맞아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Q: 링크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
A: 대체로 명명백백하게 실제 기사로 확인 가능한 내용은 링크를 찾아보고, 그게 아니거나 링크로 달기에 민망한 애들은 링크를 알아도 적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것에는 소문이 많으니까...
Q: 고유명사 표기가 이상해유...
A: 개인적으로 사실 고유명사 번역에 대해서는 손 들었습니다.
되도록 한국에 공식적으로 들어온거라던가 이미 번역본이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적어볼라고는 하는데, 저도 번역 전문이 아니고, 이 정보 스크랩 자체가 처음부터 나 혼자 알고가자는 식이었기 때문에 안되는게 있습니다.
사실 기사가 아니라 단신이기에 부족한 나머지는 읽는 분이 채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Q: 뭔가 이상한게 있는데...
A: 의견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덧글로 적어주시길 특히 희망합니다.
근데 그걸 접수해서 내용을 수정할지 등에 대해서는 꼭 말씀 드리긴 어렵네요.
Q: 미성년자 관람불가 링크가 있어요.
A: 어쩔 수 없십니다. 전 성인이므로 제 기준에 따릅니다.
물론 위험한 페이지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절대 클릭 불가" 라고 코멘트 처리해서 적극 유도를 해보겠습니다. ^___^;;;
(FAQ 추가 : 2006.8.31)
Q: 방문자가 많이 옵니까?
A: 원래 개인적인 메모로 시작한 사이트인 만큼, 사실 방문자가 많이 오는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서가산책 뉴스는 별다른 인용 제한이 없는지라 다른 곳에 퍼가지거나 링크가 인용되서 이용되어 유통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대충 이런 저런 채널을 합하면 하루에 수천명 이상은 구독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보긴 하는데요.
아무튼 본가든 어디든 원하는 사람에게 뉴스를 접하게 할 수 있으면 저는 그것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소식의 유통이 우리나라 내에서는 꽤 부족한 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많은 소식들이 전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왜 눈이 심심합니까?
A: 서가산책은 저작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서가산책은 꽤 사이트만으로는 심심한 사이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외국 애들이니까 모른다고 치고 이미지를 도배를 해서 화려하게 만들 수도 있고, 번역도 심하게 할 수 있지만, 별로 저작자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작권이란 내가 지키는 만큼 내가 지켜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3년간 운영의 비결이 있다면?
A: 부담없이 꾸준한 규칙을 먼저 세워서 운영한 것이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슷한 사이트들을 보면, 초기에 과도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거나, 긴 코멘트와 리뷰 등을 섞거나, 이미지 작업 등 너무 많은 품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 결국 지치게 되는 것을 봅니다.
서가산책을 만들면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사실 어떻게 하면 꾸준하게 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화려하고 좋은 사이트도 좋지만, 꾸준하게 할 수 없다면, 처음에 바람이 불었을 때 잠깐 '세상의 모든 뉴스'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가, 조금 힘이 들면 슬그머니 사라지는 사이트가 될 수 있음을 경계했습니다.
그래서 서가산책은 휴일과 공휴일을 지켜 쉬도록 하고, 그것도 아침에 고정적인 시간대에만 올릴 수 있도록 스케쥴을 맞추고 정보 수집과 작업을 위한 각종 도구들을 갖추는데 노력했습니다. 형식상에서도 쓸데없는 편집을 자제하고 되도록 일관된 부분을 많이 늘리도록 고쳐나갔기에 누가 시킨 것이 아닌데도 3년을 꾸준히 해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참고로 일본에는 90년대 말부터 여태까지 매일 운영하는 사이트들도 여럿 있을 정도니, 이분들에 비하면 아직 멀었습니다.
Q: 기사의 구체적 선정 기준은?
A: 편집 순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몇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과 TV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한 주류 애니메이션 중심),
발매 정보 (DVD와 CD 화집 발매를 중심으로),
주변 이야기 (화제의 소식을 중심으로 성우 관련 포함, 특히 애니메이션 업계와 관련된 분석이나 감상도 소개)
게임 정보 (가정용 게임기 중심의 게임 관련 정보)
기타 화제 (PC나 인터넷 관련 화제, 해외 토픽 수준의 화제의 링크)
근래의 편집 방향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다루자는 입장이 강하고 루머를 다루는 것은 운영 초기에 비해서는 많이 낮춰놓은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다 다루기에는 부담감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그 외에 성인 관련 내용은 컷하고 있으며, 피규어나 관련 상품 관련 내용, 언오피셜 굿즈에 대한 것도 자제하는 입장입니다.
동인계와는 거리가 있고요. 공식 정보에 대한 부분의 비중이 높습니다.
암튼 누추한 안내문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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